일지매때 부터 좋아했고 검사프린세스는 3번이상은 봤다...

구속영장 청구해야지. 안오면


오크남들 열폭하는거봐라 ㅉㅉㅉ


얼마나 대단한 대서사시를 쓰길래. 아직도 시나리오 집필중이냐.


여자가 꽃뱀이고만


촌에 농사나 지으러가아겄네ㅎㅎ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지금 뭐하는짓이냐...그래봤자 너에게 기다리는건 콩밥뿐..


저 사진들을 뉴스에서 볼줄이야.... ㅉㅉ


박시후 -나는 강간범이야~(feat.아오이소라)


제일 재수없는 냄새 5위 입오무렸을때 나는 인중냄새 4위 겨드랑이 땀냄새 3위 정수리 냄새 2위 배꼽팠을때 나는 냄새 1위 침흘리고 잤을때 베게에 묻은 침냄새


박시후 이거 알고 보니 그의 출연작 "내가 살인범이다"의 실사판으로 지금 연기하고 있는 거 아닐까? 뭐 제목은 "내가 강간범이다"로 바뀌어야 하겠지만.... 어쩌면 박시후가 과도할 만큼 예술적이고 천재적이라서.... 일종의 행위예술 처럼.... 스크린과 관객석과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장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건 아닐까? 그 후배, 피해녀 까지 모두 캐스팅 된 배우들이고.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여자 1.목소리가 큰 여자 2.스캔하는 여자 3.혈액형 물어보는 여자 4.노래방에서 지아의 술한잔해요 부르는 여자 5.오줌싸고 밑 안닦고 일어났다 앉았다로 터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