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님 글에서는 언제나 K리그에 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번 김현회 칼럼은 그닥 공감이 안되네


나도 ‘박지성이 다시 대표팀에 돌아와야 하는 이유’나 ‘손흥민은 앞으로 더 대단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쉽고 안전하게 칼럼을 쓸 수 있다. 하지만 이건 수준이 높지도 않고 K리그 콘텐츠도 아니다. 어차피 그 분야는 듀어든 담당이다.


아 그리고 그래서 제가 김현회 기자를 좋아합니다. 처음 봤을때부터 어떻게든 케이리그에 있는 컨텐츠를 재밌게 꾸미고 전달하려는 노력이 보여서,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글 부탁합니다.^^


축구랑 정반대되던게...게임일거 같다. 게임이라는 마이너한 문화를 즐기던 이들이 e스포츠라고 스스로 이름을 붙이고 결국 스포츠 카테고리에 집어넣었다. e스포츠 팬들이 그 열악한 환경과 부정적인 시선속에서도 게임을 즐기고 문화와 컨텐츠를 스스로 만들어내며 결국 일정한 시장을 만들고 성취를 이뤄냈다. 한때 인터넷 문화의 다수가 스갤에서 만들어지고,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엄청난 영향력을 끼쳤다. 스타가 젊은세대에게 흥하긴 했지만 축♡는 세계최고의 스포츠 컨텐츠와는 양과 질에서 비교가 안된다. 축구팬들도 이제 좀 스스로 힘을 보여줘야할것 같음.


풋... 결국 시청률 때문에 방송사에서 중계 안 하는거 인증했네.. 그렇게 야구가 중계 다 잡아먹는다고 하더니..ㅋㅋ


스타가별루없다 솔직히 선수보러가는데 예전안전환수원왓다길래 졸리갓지 근데2군 맨날교체올려놓고 아 열뻗쳣어 하태균 욕만 욜리햇네 ㅋㅋ 지금수원에 누굴보러가야되냐 서정진??정대세??홍철??라돈치치?? 아 많쿠낰ㅋ 스타좀만들자 난솔직히 수원인데 갈아타고싶어 울산인천으로 예전엔그래도 각구단 베스트11를 알앗는데 지금은 잘몰것음 글고 경기장좀 바짝땡기고 경기를잼께해야되 팀마다 4~5명은 스타를보유해야되고 수원 서울 인천 전북 울산 이스타팀들이 경기력좀올려야되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