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 보는 사람들 꽤 되나 보다.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더니

....나도 남자지만 이전에 오로라 재미있었거든..근데 언제부터인지 재미가 없어지더라고....그때가 배우들 확 다 나갈때였지 아마?


그냥 안보면 된다.


웬지 공지영이랑 친할것같아 ㅋㅋㅋ 멘탈이 비슷한듯 ~


요딴이 뭐냐ㄱ기자가뭐저래


작가라는 직업관에 대해 대단한 사람들이다.................................라고 생각할쯤.. 임성한 작가는....그 대단한 직업관에 대한 환상을 깨어준 사람이라는... 개연성도 없고 ......점점 산으로 오르는 갑갑함.. 산은...오르고 나면 시원하기라도 하지...이건 뭐....욕하면서 보는 가족때문에 간간히 보긴 하다만..볼때마다 ...아....작가는 아무나라도 스토리만 있음 가능하구나..싶게 만든 드라마라는...뭐 하긴 작년인가에..눈에서 레이져 나올때부터 ...이 작가는 심히 당황스러웠지만


네티즌들이 아무리 작가 욕하고 발광을 해도 시청률 15%이상 나오며 작가는 유명한 작가. 그게 현실이다~ 드라마는 드라마려니 하고 봐라, 이 찌질이 들아 ㅎㅎ


아내의유혹처럼 막장가나?>


이런 쓰레기 같은 드라마 자꾸 봐주는게 문제다 안보면 그만인데 논란도 나름 홍보라고 계속 작가가 저렇게 병맛으로 스토리 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