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쓰레기 기사 하루 두세개는 기본이구나~ 에혀.. 그냥

이동국선수 추천합니다.


듀어든도별거없구나. , 실망이다 이딴 칼럼이나 써제끼고


듀어든도 고대나왔나?


모나코인이 왜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하나요?


"박주영이 있을 때 다른 선수들의 경기력까지 살아나는 것은 우리 모두 여러 번 경험했다." 일반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감독들이 선호하는 이유지. 솔까 주영이에 대한 비난의 이유들도 자세히 따져보면 억울한 측면이 많다. 우리가 그에게 비난을 보낸 것이 100이라면 그를 어떻게든 격려한 것은 1도 안되는 것 같다. 그가 국대 경기에서 선수들을 독려하며 혼신의 힘으로 뛰던것을 잊었나? 그의 골에 수없이 열광했던 것도? 모나코 박이니 키보드로 떠드는 사람들.. 실제로는 국가를 위해 박주영의 백분의 일도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다. 오죽하면 듀어든 같은 전문가도 원하고 감독도 원하고 동료선수들도 원한다. 그들은 생각이 없는가??? 이제 더 이상의 소모적인 논쟁을 그치고 주영이를 받아들이자!!!


근데 정말 선수 없다. 생각나는 선수가 하나도 없네. 이러면 대학생에서 2부리그 선수까지 다 생각해봐야할듯. 고무열, 조찬호는 어떤가. 예전에 아주대인가 거기 포워드도 괜찮았는데.


어든씨 축협에서 돈 받고 기사쓰는건 아니지요??